[정우현의 코인세상 뒤집어보기] 국내 암호화폐 거래자 1000만 시대 제도화 논의는 구 금융 잣대로 진행
섣부른 규제, 중앙화 거래소만 이익 탈중앙화 대변할 목소리 반영해야